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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15의 게시물 표시

USB Interface for Phaeton DAC 2.0

언젠가 PC를 구입하면서 함께 들어있던 사진과 같은 부품을 발견했다.
옆에 ASUS 라고 써 있는 걸 보니, 메인 보드에서 SPDIF 출력을 위해 제공한 브라켓임에 틀림없었다.
으음.. 이걸 연결하면 되겠군..
그래서. 다음과 같은 모양이 되었다..
짜짠~


솔직히 음질은 조금 별로이다.
아마도, PC의 스위칭 파워 서플라이의 그라운드 노이즈가 DAC 에 그대로 유입되어 음을 혼탁하게 만드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다시, SPDIF 인터페이스는 제거 하기로 맘 먹고, 케이스를 하나 구입하여 I2S 인터페이스만 남겨 놓고 제작을 하였다.

오옷~
이제 좀 그럭저럭 쓸만 하다..
만들고 보니, 미국 empirical 오디오의 990달러짜리 off-ramp 와 유사한 형태가 되고 말았다.
off-ramp 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를 참조 하시라.
http://www.empiricalaudio.com/frComputer_Audio.html#Off-Ramp%20I2S
아무튼, 이러한 방법이 일명 pc-fi 로 불리워지는 PC 와 오디오 간의 인터페이스 중에서 가장 진보한 형태 임에는 틀림없다.
SPDIF 변환에서 발생한다고 알려져있는 지터 문제는 없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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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죽음을 이야기할 만한가?

누구나 죽는다. 굳은 믿음이 없는 한, 경험해보지 못했기에, 죽음 후의 세계에 대해 전혀 알 수 없기에 우리는 두려워한다. 

자기 자신의 존재가 사라진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삶 저 편의 세계, 아니 죽음 저 편의 세계, 그런 세계가 과연 있기나 할까?

그래 피할 수 없는 삶의 멍에라고 하지 않던가. 이는 곧 삶과 죽음은 서로 떼어낼 수 없다는 것을, 삶의 끝은 죽음이고, 산다는 것 자체가 죽음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

말로는 애써 생자필멸(生者必滅)이라 하여 자연의 이치대로 자신의 죽음을 자연스러운 현상이려니 하면서도, 정작 그 앞에서는 음울한 반항과 사라지지 않는 두려움을 느끼는 까닭을 알아내야 하므로 죽음을 두고 이야기할 만하다.

그래야 우리의 삶도 진지해질 수 있다. 공자는 "아직 삶도 제대로 모르는데 어찌 죽음을 알겠는가?"(未知生 焉知死) 라! 고 했다. 나의 존재가 없어진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긍긍하기보다는 지금의 삶에 더욱 성실하라는 가르침이라 새길련다.

김국환은 "내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겠느냐?" 라고 했다. 그래 죽음은 언제든 우연히 마주치면 받아들이면 그만인 것이다.

삶을 올바르게 알기 위해서도 죽음은 이야기할 만하다.


2. 죽음, 여전한 아픔 

'죽음을 이야기할만하다' 고 그 이유는 찾았다 해도 이를 생각할 때에는 여전히 격한 아픔이 밀려온다.

그 아픔은 '죽음 그 자체'라기 보다는 역시 존재의 사라짐, 그로 인한 근원적인 소외가 주는 고통일 것이다.
어찌 보면 그 아픔과 고통이 죽음에 관한 우리의 현실일 것이다.

그래 사람은 그 알 수 없는 세계를 '알 수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자 신화를 통해서, 문학작품과 그림과 음악을 통해서 숱하게 죽음을 이야기한다.

단테(Alighieri Dante, 1265-1321)는 <신곡>이란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죽…

Accuphase - C-2800

Specification

● 크기(W x H x D/mm) : 477 x 156 x 412
● 무게 : 21.2 kg
● 입력 단자 : 언밸런스 x 5, 밸런스 x 2
● 입력 감도 : 252mV/20kΩ(언밸런스), 252mV/40kΩ(밸런스)
● 프리아웃 단자 : 언밸런스 x 2, 밸런스 x 2
● 출력 임피던스 : 200Ω
● 기타 : 아큐페이즈 최상급 프리앰프.
밸런스 컨트롤 있음. Phono 옵션 선택. 리모컨 있음.
톤 컨트롤 없음.
볼륨 조절 방식은 가변 저항을 이용한 방식이 아니라 AAVA(Accuphase Analog Vari-Gain Amplifier)라는 독자적인 회로를 사용한 방식이다. 각기 게인이 다른 16개의 게인 스테이지 회로(커런트 회로)를 조합해서 소스기기에 들어온 신호의 게인을 조절하는 볼륨 조절 방식이다. 정교하고, 낮거나 높은 볼륨에서도 음의 왜곡이 거의 없다.

Stereophile Ãßõ ±â±â(2008³â 4¿ù) #2/3

내용이 조금 길어서 나눠서 올립니다.
3개의 게시물 중 2번째 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잡지를 참고 하세요.

TWO-CHANNEL PREAMPLIFIERS

A
Aesthetix Saturn Calypso: $4500
Audio Research Reference 3: $9995
Ayre K-1xe: $8950 [추천/주목 기기]
Balanced Audio Technology Rex: $18,500
Balanced Audio Technology VK-3iX: $2995 [가격대비 성능 우수]
Boulder 810: $6900
Burmester 011: $21,99! 5
Cary Audio SLP 05: $7500
Conrad-Johnson ACT2 Series 2: $16,500
Conrad-Johnson CT5: $8500
darTZeel NHB-18NS: $26,250
EAR 912: $11,000
Halcro dm10: $18,990 [추천/주목 기기]
Krell Evolution 202: $16,500
Lamm Industries LL2 Deluxe: $4990 [가격대비 성능 우수]
Mark Levinson No.32 Reference: $15,950 [추천/주목 기기]
Mark Levinson No.326S: $10,000
McInt! osh C1000 system: $17,000-$26,000
Musical Fidelity kW Hybrid: $5000
Nagra PL-L: $8495 [추천/주목 기기]
Parasound Halo JC 2: $4000 [가격대비 성능 우수]
Placette Audio Active Line Stage: $6995
Shindo Masseto: $11,500
Simaudio Moon P-8: $13,500
VTL TL-7.5 Series II Reference: $16,500 [추천/주목 기기]
VTL TL-6.5 Signature: $9500

B
Atoll Electronique PR300: $2400
Audio …

Wadia Product History

제품 History



 Model
 Descriptions
 출시년도


Wadia 2000

DAC
와디아 최초의 제품

1988


Wadia 1000

DAC   decoding computer

1989


Wadia System 3200

CD-Player   remote, 3 dig otpts, 33 lbs
1990~1992년 출시.필립스 CDM1 메커니즘.기본은 CD99DR
일본 스테레오 사운드 1992년 60만엔 이상 12위
출시가 : 880,000엔
1990(?)


Wadia 2000 S4

CD-DAC   dig decoder, 20 lbs
전원부+본체+디지링크 3유닛 구성.DI! GILINK 40 포함
일본 스테레오 사운드 1992년 50만엔 이상 4위
출시가 : 1,950,000엔

1989


Wadia DM-X32


DAC   18 bit, 32x os, remote
일본 스테레오 사운드 1992년 50만엔 미만 3위
출시가 : 480,000엔

1990


Wadia X-64.4

CD-DAC   with remote.64배 오버샘플링
일본 스테레오 사운드 1992년 50만엔 이상 7위
출시가 : 1,350,000엔

1990


Wadia WT-2000

CD-Trans. Teac VRDS 메카니즘 채용
1989


Wadia WT-3200


CD-Player   remote, 3 dig otpts, 33 lbs
필립스 CDM1 메커니즘
일본 스테레오 사운드 1992년! CDT 부문 10위
출시가 : 380,000엔
1990


Wadia Pro

DAC
X32 업그레이드 버전
일본 스테레오 사운드 1992년 50만엔 이상 5위
출시가 : 690,000엔
1992(?)


Wadia 6

CD-Player   with remote.
와디아 최초의 일체형 CDP. TEAC VRDS 메커니즘 독자 조정
일본 스테레오사운드 1992년 60만엔 이상 1위
출시가 : 680,000엔
1992


Wadia 7

CD-Trans   32 lbs, pwr supp 23 lbs
1992


Wadia 8

CD-Trans   with remote
와디아 6의 메커니즘과 새시를 채용.

Yamaha C-80 Preamp

한동안 잊고 있었던 오디오에 대한 취미가 오랜 친구의 AV 시스템 장만을 도와주다가 다시 발동되고 말았다.

그러던 중 처음으로 분리형 HI-FI 시스템을 장만하게 되었는데, 저렴하고 괜찮은 제품을 찾다 보니 Yamaha C-80 이라는 프리앰프를 second-hand 제품으로 장만하고 말았다. (14만원에 구입했다.)

결정적으로 이 제품을 좋아하게 된 것은 가격이 저렴한것도 큰 이유중의 하나였지만, 무엇보다도 내 취향에 맞게 고음을 강조 할 수 있는 이퀄라이저 기능이었다.
특이한점은 고정된 저음과 고음만 조절이 가능한 다른 이퀄라이저와 다르게 단 4개의 노브로 조절이 가능한 Parametric Equalizer를 장착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사용방법을 몰라 이런저런 테스트를 하며 청음을 하던중 마침 와싸다 장터에서 pdf 메뉴얼을 가졌다는 글을 게재한 회원에게 메일을 보내 메뉴얼을 입수 하게 되었다.짜짠..(고맙기도 해라..)
물론 그 이후에 내가 입수한 pdf 매뉴얼을 동호인들에게 똑같이 메일로 보내주는 일들을 계속 하고 있다.(다른 제품 메뉴얼도.)

모든 사용법을 습득하고 내가 원하는 음색에 잘 튜닝하여 사용을 하던중, 차기 개발해야 하는 휴대폰에 이퀄라이저 기능을 넣자는 상품기획팀의 요구가 대두되었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EVER의 휴대폰은 폭리를 취하는 타사의 휴대폰에서 사용하는 MIDI Chip 보다 값비싼 DAC이 내장된 야마하의 고급 MIDI Chip을 사용하고 있다. 이 칩은 야마하가 예전부터 개발 해서 상용 오디오 제품에 적용해 오던 이퀄라이저 컨셉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조절 가능한 노브와 프로그램에 의해 설정 가능한 레지스터가 개수까지 일치한다)

우연히도 취미와 실제 개발된 제품이 일치하여 좋은 결과를 내게 되었으며, 이에 대해 많은 소비자들이 좋은 평가를 해 주고 있어서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누군가의 말대로 취미와 일이 일치할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 아닌가..

AcousticSystem Resonator ½Ã¿¬È¸

비오는 툐오일 낮, 방배동 소노리스 전시장에서는 AcousticSystem ResonatorTango 스피커의 시연회가 있었다.
3일 연휴의 둘째 날이어서 그런지 시연회에 온 사람은 많지 않았다.
전시장에 들어서니 샘플 CD 를 하나 받았는데, 소노리스에서 취급하는 각종 룸 튜닝재 및 악세사리들의 효과를 비교할 수 있는 음반이었다.

[시연회 시스템 전체 모습. 뒷 벽의 작은 점들이 Resonator 들이다.]
청취실에서는 오늘의 AcousticSystem Resonator의 제작자인 Frank Tchang 씨와 소노리스 직원들이 마무리 준비를 하고 있었다.
청취실의 뒷면 벽에는 기본적인 튜닝재들과 함께 오늘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AcousticSystem Resonator 가 여러개 붙어있는 것이 보였다.
솔직히 처음에는 작은 나무 조각들이 벽에 붙어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했다. 얼핏보면 단순히 작은 점처럼 보일 뿐이기 때문이다.

[ 시연에 사용된 파워앰프 ]
시연회에 사용된 스피커는 역시 Frank Tchang 씨가 개발한 Tango 스피커인데, 이번에 새로 소노리스에서 수입을 결정한 신제품이다.
이 스피커의 특징은 내부에 흡음재가 전혀 없으며, 내부에 자신의 AcousticSystem Resonator 를 3개 사용해서 음을 튜닝한 것이다.
그의 생각은 흡음재를 사용하지 말고 모든 음을 그대로 재현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한다. 대신 Resonator 를 사용해서 저,중,고역의 튜닝을 했다고 한다. 또한 큰 힘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릴은 처음부터 없는 형태다. 국내 가격은 조당 4000 만원 정도가 되리라고 한다.

[중앙에 있는 문제의 마스터 Resonator. 그 아래에는 공명종]
먼저 각종 음반을 청취하면서 AcousticSystem Resonator 의 효과를 느껴볼 수 있도록 시연이 있었다.
양 스피커 뒷 쪽에 세� 管�배치된 Resonator 를 조정하면 상당히 음이 변하는 것을 느낄 ! 수가 있� 駭쨉� 벽에 붙어있는 Resonator 의 …

2008¾ÆÀ̾î¼î °ü¶÷±â2

생각나는대로 편
1. 마크레빈슨의 No.502 미디어 콘솔

이번 전시에서 처음 만난 마크레빈슨의 미디어 콘솔은 첫 인상이 매우 좋았다.
마크레빈슨의 전통을 느낄 수 있는 고유의 디자인이 있으면서도, 동시에 매우 현대적인 감각이 있었다.
디자인이야 주관적인 것이라, 이번 No.502의 디자인에 혹평을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내가 직접 보기에 미디어 콘솔이라는 특성에 맞게 깔끔한 모습이라고 보였다.

(사진속에서 No.502를 조작하는 손꾸락은 필자 일행의 것이다)
$30,000 이라는 가격은 생각하지 말자. 어차피 지금 구입하긴 조금 이르다. 조만간 미디어 콘솔이 대중화 될 시기가 오겠지만, 아직까지는 무언가 과도기적인 냄새가 난다.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모를까,가정에서 PC 대신 미디어 콘솔을 사용하도록 사람들에게 설득하려면 더 시간이 필요할 듯 하다.

개인적으로 No.532 앰프가 좀 탐스럽게 보였다. 요정도 파워앰프 하나쯤 있다면 오래토록 즐겁게 사용하기에 무난한것 같은데 말이다. 보기에도 참 잘생긴 앰프 아닌가?

2. MBL

2008 아이어쇼에는 B&W, 마란츠, JBL 등의 유명 메이커를 수입하는 업체에서 참석하지 않은 바람에 '전통의 강호' 들을 만나볼 수는 없었다.
골드문트는 약간 작은 스케일의 시연장을 운영하고 있었기에, 이번 전시회에서 최강의 시연장은 단연 MBL 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물론 아방가르드 역시 대단했지만, 시스템 전체를 생각하면 역시 MBL 이 인상에 남는다.


MBL 에서는 이번 아이어쇼에 최강의 라인업을 선보였다. 9011 모노블럭 파워 앰프와 MBL을 대표! 하는 101E 무지향성 스피커 등 모든 조합에서 MBL 이라는 브랜드의! 간판 스 타들이 총출동한 드림팀을 선보인 것이다.
여타 다른 전시에서 보지 못했던 블랙 컬러 조합으로 이루어진 시스템은 그 자태만으로도 황홀했다 ~

시연은 음량이 조금 큰 듯 느껴지기도 했지만, 결코 나쁘지 않았으며 단단한 저음을 마음껏 느껴볼 수 있었다.
이번에 처음으로 101 스피커의 무지향…

µô·¹ÅÁÆ®ÀÇ À½¾ÇÀ̾߱â (7): ¸»·¯ÀÇ ±³Çâ°î 2¹ø: ºÎÈ°

1. 프롤로그 

1960년대 말에 세계 도처에서 학생의 시위운동이 물결쳤다. 그래서 역사는 특히 그 정점을 이루었던 1968년을 '혁명의 해'라고도 한다.

소비주의와 물신숭배에 대한 도덕적인 반항과 베트남 전쟁에 대한 반전(反戰) 운동 등이 당시의 코드였고, 혁명의 해는 역사적인 실패로 끝났지만 세계를 바꾸어 놓았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1960년대와 1970년대 3M이란 말이 돌았다고 한다. 3M을 알아야 뭔가 아는 젊은이였다. 마오쩌둥(毛澤東, 1893-1976), 마리화나(Marihuana), 그리고 말러(Gustav Mahler, 1860-1911)를 말한다.

2. 말러와 길버트 카플란(Gilbert Kaplan)

(1) 말러는 현재의 체코 땅에서 태어났으나, 당시엔 오스트리아와 헝가리 제국의 땅이었다. 그래서 독! 일에서는 말러를 오스트리아 사람이라 하고 오스트리아에서는 보헤미안이라 하며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는 유태인이었다. 그러고 보면 어디를 가도 말러는 이방인이었다.

말러는 작곡가이면서 또한 지휘자였다. 오늘날에는 작곡가로 받아들이고 있으나, 당시에는 지휘자로 더 유명했다. 처음으로 전문적인 지휘자라는 체계를 세운 한스 폰 뷜로에 이어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와 함께 독일 지휘계의 전통을 잇고 있다.

말러의 곡은 전반적으로 절망감이나 염세적인 분위기와 함께 죽음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져 있다. 어린 시절 형제의 죽음을 보고 삶과 죽음에 대한 화두는 그의 곁에서 떠나질 않았다. 그는 교향곡 안에 자신이 경험한 모든 것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그의 일상에서 겪은 소소한 것들이 녹아 있기에, 무거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음악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 

(2) 길버트 카플란은 출판인이다. 어려서 익힌 피아노가 그의 음악 수업의 전부라 한다. 그는 말러 음악, 특히 교향…

Stereophile Ãßõ ±â±â(2008³â 4¿ù) #3/3

내용이 조금 길어서 나눠서 올립니다.

3개의 게시물 중 마지막 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잡지를 참고 하세요.


FM TUNERS

A
Day-Sequerra FM Reference Signature Modification: $1680 (+ cost of tuner)

C
Music Hall RDR-1 Table Radio: $200
Outlaw RR2150: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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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voli Audio Model One table radio: $120 [추천/주목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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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ANTENNA

AudioPrism 8500 (! $499.99, Vol.14 No.6), AudioPrism 7500 ($299.99, Vol.12 No.5),! Magnum Dynalab 205 FM Booster ($399, Vol.10 No.6), RadioShack amplified indoor FM antenna ($31.99, Vol.19 No.11), RadioShack 15-2163 FM antenna (Vol.27 No.7), and Fanfare FM-2G ($99, Vol.20 No.12).

Outdoor antennae we have reviewed and recommended are the Antenna Performance Specialties Sniper ($595) and Antenna Performance Specialties APS-13 FM ($199), the original versions of which were re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