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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07의 게시물 표시

Mark Levinson no.390s CDP

CD 트렌스포트 No.37L과 D/A 컨버터 No.36L을 합체시킨 진화한 CD플레이어 No.390sl!!

회로는 'S 퀄리티' 중 하나인 '아론 N25'라는 뛰어난 특성의 4층기판으로 짜여져 있으며, 이번에 풀 밸런스 독자 기능을 하는 아날로그 볼륨이 내장되어 있다.
출력단에는 레퍼런스급의 강력한 버퍼 앰프가 내장되어 있으므로, 메이커측에서는 이 기기와 파워엠프와의 직접 연결도 가능하다고 한다.

DAC IC에는 192kHz/24비트까지의 신호에 대응하는 아날로그 디바이스 AD1853을 채용하여, 외부 입력의 경우는 44.1kHz/88.2kHz에 대해 352.8kHz, 48kHz/96Khz에 대해서는 384kHz로 업 컨버트된다.

24비트 384kHz!!

제품사양
●아날로그 필터 : Bessel-tuned, linear phase to 40kHz
●채널 분리 : 110dB 이상
●Digital to Analog 변환 : Dual differential 24-bit DACs
●Digital to Analog 변환 비율 : 352.8kHz or 384kHz (input signal dependent), 24-bit
●다이내믹 레인지 : 96dB (10Hz-30kHz)
●주파수 응답 : 10Hz - 20kHz, +0dB, —0.3dB
●입력 커넥터 :
1 개의 디지털 입력
1 S/PDIF (RCA) 디지털 입력
2 RJ-45 모듈 통신 링크
1 3.5mm 외부 IR 인풋 잭
1 IEC AC 메인 커넥터
●상호 변조 왜곡 : 0.005% 이하 96
●Linearity :
Deviation less than 2dB to below -90dBFS
Less than 2dB to below -102dBFS w/20-bit input
●주요 주파수 : 50 or 60 Hz,
●주요 전압 : 100V, 120V, 200V, 220V, 240V,
●최대 출력 :
4.45V balanced
2.225V single-ended
●출력 커넥터 :
2 개의 X…

Roksan XERXES.20

Xerxes는 1985년 최초로 출시하였으며, 80년 대 턴테이블 시장을 주도했던 제품이기도 합니다. 다른 턴테이블에서 가지고 있는 턴테이블 고유의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은 물론 보다 발전된 기술을 적용하였습니다. Xerxes는 무엇보다 정확한 재생을 기준으로 많은 하이엔드 애호가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Xerxes.20은 Xerxes에 기반을 두고 Roksan의 레코드 플레이어 기술을 모두 동원하여 연구하고 개발된 제품입니다.

우아할 정도의 전체 디자인에 기술력을 집중시키는 한편 컴팩트하고 깨끗한 라인 처리, 3 개의 중심점을 기준으로 제작된 Xerxes.20의 단단한 구조, 3중 진동 차단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단단한 스틸 스핀들은 탄화텅스텐 볼과 2 개의 인 브론즈 하우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 마이크론에 이르는 아주 정밀함을 자랑합니다. 결국 어떠한 제품에 비해서 정확한 센터링을 보장하며, 센터링은 한 점을 기준으로 자동 정렬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암 보드/Cut-Out은 성능을 위해 격리 구조는 물론 제거가 가능하면서 동시에 가능하면 조정을 위해만지지 않도록 섬세한 배려를 하였습니다.

가장 위에 있는 구조 판(플린)은 레코드/카트리지에 진동이 전달되는 것을 방지하는 구조가 적용되었습니다. 보조 판(서브 플린)은 메인 베어링/플래터 장치를 고정하면 동시에 톤암을 고정합니다. 스타일러스/그루브를 지지하며, 외부 충격에 의해 어떠한 영향도 받지 않도록 완벽하게 분리된 설계가 적용되었습니다.

Xerxes.20은 Roksan의 3가지 암 모델 또는 타사에서 판매되는 고품질 암과 호환됩니다. 강력하면서도 넓은 주파수 대역을 자연스럽게 재생하며, 특히 중역대의 깨끗함, 빠르면서도 깊은 저음과 부드러우면서도 시원스러운 고음, 이것이 바로 그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유입니다.

Caspian 시스템 DX2 턴테이블은 레코드 속도를 조정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TMS2 역시 같은 모터 드라이브 모듈을 사용합니다. DX2는 35…

CD 탄생 25주년

탄생 25주년을 맞이한 CD(Compact Disc)가 2천 억장 이상 누계판매 된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설명: 1982년에 발표한 세계최초의 음악CD)

1982년 8월 17일 필립스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CD는 ABBA의 ‘The Visitors'였으며 일본과 유럽에서 CD플레이어가 시판된 것은 82년 11월부터다.



(사진설명: 1979년에 소니와 필립스가 CD 공동개발을 결정할 당시의 현장. 왼쪽부터 소니 '모리타 아키오' 회장, 지휘자 '카라얀', 필립스 오디오 부문의 'Joop van Tilburg')

CD는 새로운 디지털 오디오 디스크 개발을 목적으로 79년에 필립스와 소니가 공동으로 개발에 착수했다. 당초에는 수록 시간 60분에 지름 115mm로 규격화가 진행됐었지만, 베토벤의 교향곡 제9번을 수록할 수 있는 용량을 기준으로 해 수록 시간 74분, 지름 120mm로 기술사양이 정해졌다.

Monrio Primus pre-amp

쓸만한 프리를 찾던 중 발견한 프리앰프.(사용해 보지 않았으므로, 쓸만한지는 모름)
신기하게도 제조사 사이트에도 정보가 없군요.
디자인은 심플하니 이쁩니다.


●유형 : 스테레오 라인 프리앰프
●주파수응답 : 2~75K +-0.5
●감도/임피던스
aux line : 2.8 V/ohm
●입력 :
4 line RCA
1 tape RCA
●출력 :
2 RCA
●SNR : 87dB
●THD : 0.002%
●크기 : 26 x 8 x 36
●무게 : 3Kg
●가격 : 1,730,000 리라 / 1,200 유로
●소비전력 : 8W

Cello Encore 1MΩ MKII

예전부터 관심 있던, 첼로사의 앙코르 1메가옴 프리앰프에 대한 설명이 있어 옮겨 봅니다.
최근에 오디오X드림이라는 말많은 공제사이트에서 복각이 진행 중이라고 주장(?)때문에 첼로 프리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매칭이 아주 어렵다는 말도 있고, 중고가도 아주 비싸더군요(500만원대~)



음악적 메시지에 대한 세부의 분해 능력이 뛰어나서 섬세한 뉴앙스를 멋지게 드러내주지만 결코 날카롭고 예리한 분석음이 되지는 않으며, 비단같은 고운 결의 매끄러운 질감 일변도는 아니면서도 느껴지는 음상의 감촉은 대단히 편안하고 훌륭하다.

Encore 1MΩ이라고 독특한 모델명이 붙여진 이 전원부 분리형의 올 디스크리트 구성 프리 앰프는 모델 명칭대로 1MΩ이라는 지극히 높은 라인 입력 임피던스를 보유하고 있다. 피셔형 단자로 구비된 밸런스 입출력을 각각 1계통씩 갖추고 있지만, 밸런스 입력 신호는 1MΩ의 FET 입력형 밸런스/언밸런스 변환앰프에서 언밸런스 신호로 바뀌어져 다른 언밸런스 신호와 함께 입력 셀렉터로 전송된다.

다음으로는 역시 1MΩ의 높은 입력 임피던스를 보유한 FET 버퍼앰프에 연결되어진다. 이처럼 입력 임피던스가 높을 경우 신호원의 부하는 그 하중이 가벼워져서 저디스토션, 저왜곡으로 신호 전송이 이루어질 뿐만 아니라, 단자류나 스위치류의 접점에 전류를 흘리지 않고 전압정보만을 전달할 수 있게 됨으로써 접점의 비직선화의 경향을 줄일 수 있는 이점이 커진다. 이렇게 버퍼앰프에서 저임피던스로 전환된 신호는 테이프 모니터나 모드 스위치를 거친 다음, 10KΩ의 저항 전환식 59접점 어테뉴에이터를 통해서 레벨 조정된다. 이렇게 음량이 조절된 신호는 다시 라인앰프에서 증폭된 다음, 그 출력이 언밸런스 및 밸런스 신호의 HOT(+) 신호로서 프리아웃으로 출력된다.

이 때에 밸런스 신호의 COLD(-) 신호는 라인앰프 후에 추가된 인버터에서 만들어져 출력되어진다. 라인앰프는 좌/우 단독형으로 구성되었으며, 게인과 밸런스 조정도 겸하고 있는데, 15㏈--…